"함께 만든 한해, 함께 여는 내일"
2025 단양장애인복지관 송년의 날 성황리 개최
단양장애인복지관은 12월 10일(수), 단양군평생학습센터에서 '함께 만든 한해, 함께 여는 내일, 2025 단양장애인복지관 송년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복지관 사업에 참여하고 지지해 준 장애인, 비장애인, 이용자,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 총 16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하고 새로운 희망을 다짐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송년의 날 행사는 한 해 동안 복지관 발전에 기여한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되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금년도 성과 및 경과보고 시간을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복지관과 이용자들이 함께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모두가 흘린 땀과 노력의 결과를 공유하며 감동과 보람을 함께 나누었다. 단체 기념촬영 및 폐회로 일정을 마무리하고, 참석자들은 복지관으로 이동하여 오찬을 함께 한 뒤 모든 일정을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이날 한 복지관 이용자는 "모두가 함께하는 송년의 날 덕분에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고, 내년에도 복지관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더 많은 이들과 함께할 생각에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는 소감을 전해 그 감동을 더했다.
단양장애인복지관 김경섭관장은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의 관심과 애정 덕분에 올 한 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행사명처럼 단양 지역사회의 모든 이들이 함께 내일을 열어가는 따뜻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마산회원노인종합복지관, “2025년 후원자 · 자원봉사자
감사의 날” 성황
창원시 마산회원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정응석)은 지난 15일 복지관 4층 강당에서 제7회 “후원자·자원봉사자 감사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 후원과 봉사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손태화 창원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등 많은 내빈분들과 정영노 복지관 운영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약 200여 명의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하였으며, 복지관 우쿨렐레반 어르신들의 흥겨운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우수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 시상식, 감사 영상시청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후에는 다 함께 석찬을 즐겨 행사에 참석한 분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하며 내년 활동을 기약하는 시간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저에게 복지관 봉사는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를 볼 수 있는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다. 내년에도 변함없이 함께하며 이 소중한 인연을 이어가고 싶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정응석 관장은 "올 한 해 동안 저희와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일에 동참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마산회원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해 주시길 부탁한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서구노인복지관, 송년행사 ‘빛나는 여정, 그 기억을 담다’ 개최
서구노인복지관(관장 강동인)은 12월 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복지관 회원을 대상으로 송년행사 ‘빛나는 여정, 그 기억을 담다’ 를 진행하였다.
이번 송년행사는 회원들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작품들을 선보이는 전시회 및 작품 상영회로 구성되었다. 전시회는 복지관 1층부터 3층까지 전 공간에서 진행되었으며 알록달록(민화), 어반스케치 등 총 5개 수업에서 약 70여 점의 작품이 출품되었다.
또한, 강사와 참여 어르신들의 반 소개와 작품 소개를 담은 인터뷰 영상을 관람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함께 제공하였다.
작품 상영회는 3층 VR스포츠실에서 진행되었으며 16개 반이 그간 배운 결과물을 공연 형태로 촬영하여 상영하였다. 현장에는 포토부스를 운영해 참여자들의 기다리는 시간을 즐겁게 만들었고, 미션지를 제출하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참여차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송년행사는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한 해를 즐겁고 의미 있게 마무리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되었고 전시 작품과 공연 영상을 함께 감상하며 어르신들은 서로에게 박수와 격려를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회원은 “전시관으로 변신한 복지관의 모습에 감탄했고, 무대 영상 또한 매우 멋졌다”며 “다른 회원들의 실력에 놀라움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압구정노인복지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2025 송년 감사행사' 진행
압구정노인복지관은 12월 11일(목), 한 해 동안 복지관을 위해 힘써온 후원자·자원봉사자·운영위원 등 약 50명을 대상으로 ‘2025 송년 감사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관은 공간 제약과 참여자 편의를 고려해 별도의 초청 없이 감사 선물을 제작해 개별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했다.
행사에는 직원과 어르신 봉사자 5명이 함께 참여하여 간식 패키지·방향제, 캘리그라피 감사엽서로 구성된 선물 세트를 제작했다. 특히 캘리그라피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들이 직접 작성한 손글씨 엽서는 네잎클로버 카드와 함께 포장되어 어르신들의 따뜻한 정성과 감사의 메시지를 담았다.
완성된 선물은 대면 전달 또는 우편 발송을 통해 전달되었으며, 복지관은 사전 안내 메시지를 통해 행사 취지와 감사 인사를 함께 전했다.
김성진 관장은 “지역사회의 꾸준한 관심과 나눔이 복지관 운영의 든든한 기반이 된다”며 “정성으로 준비한 감사 선물이 앞으로의 지속적인 협력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압구정노인복지관, 송년특식 행사 '건강한 한끼' 진행
천태종복지재단 산하 강남구립압구정노인복지관은 지난 30일, 연말을 맞아 신한은행 압구정갤러리아지점의 후원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송년특식 ‘건강한 한끼’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송년특식은 한 해 동안 복지관을 이용한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제공된 메뉴는 잡곡밥, 낙지떡국, 쇠고기불고기, 도라지과일생채, 봄동나물, 배추김치로 영양과 맛을 고루 고려한 특별 식단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신한은행 압구정갤러리아지점 직원들이 직접 배식에 참여하고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따뜻한 인사를 건네며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직원들의 정성 어린 배식과 관심 속에 경로식당은 연말의 온기로 가득 찼다.
신한은행 압구정갤러리아지점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강남구립압구정노인복지관 김성진 관장 또한 “매년 변함없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신한은행 압구정갤러리아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송년특식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큰 기쁨과 만족을 느끼신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이번 송년특식 행사는 지역사회와 금융기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
천태종복지재단 산하 영주시노인복지관(관장 이상규)은 12월 2일(화), 영주남서울웨딩홀에서 '2025년도 자원봉사자&후원자 송년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복지관을 통해 다양한 나눔 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240여 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복지 변화의 성과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올해 복지관에는 총 560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경로식당 운영 및 급식 지원, 재능 기부 및 교육 프로그램 보조, 선배시민단 등을 통해 여러 분야에서 약 14,860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또한 331명의 개인 후원자와 60개 단체가 정기후원, 온라인 모금, '아기돼지 백원이' 모금 등 다양한 방식으로 나눔을 실천하였고, 모금된 후원금은 △조손가족 차세대 인재 장학금 △지역 어르신 난방비 지원 △생활물품 지원 등 지역 내 취약 어르신 복지 향상에 사용되었습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우수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 표창 △2025년 사업 운영 보고 △봉사자, 후원자 감사 편지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되었고, 참석자들은 한 해 동안의 노력을 함께 돌아보며 서로를 격려하고 교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상규 관장은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여러분의 헌신이 없다면 복지관 운영은 결코 원활히 이루어질 수 없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나눔이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우면종합사회복지관
“기아 프렌토링 우수사례 수기 공모전”
3년 연속 대상·최우수상 수상
천태종복지재단 산하 우면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경희)은 ‘2025 기아 프렌토링 연합성장보고회’에서 우수사례 수기 공모전 부문 대상과 최우수상을 3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연합성장보고회에는 기아 프렌토링 멘토·멘티, 멘티 가족 총 106명이 참석했으며, 특히 전성수 서초구청장이 자리해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행사는 △연간 활동 영상 공유 △우수사례 수기 공모전 시상 △우수멘토링팀 시상 △레크리에이션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대상을 수상한 정은진 멘토는 “함께 그려온 시간 속에서 서로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했다는 사실을 다시 느끼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최우수상 수상자인 황창우 멘토는 “멘토링은 서로가 배우고 영향을 주고받으며 작은 변화가 큰 성장이 되는 과정임을 다시 깨닫게 해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경희 우면종합사회복지관장은 “우면종합사회복지관 기아 프렌토링 3년 연속 대상, 최우수상 수상은 멘토와 멘티 모두에게 의미 있는 성장을 제공하는 사업임을 보여주는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멘토와 멘티가 함께 배우고 변화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청년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우면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자 감사행사
‘수고했DAY 씨네마DAY’ 성료
- 우면종합사회복지관, 2025년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다.
천태종복지재단 산하 우면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경희)은 12월 4일(목), 2025년 자원봉사자 감사행사 ‘수고했DAY 씨네마DAY’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복지관과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수행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원봉사자 간 교류와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무료급식, 지역행사 지원, 프로그램 보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총 38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석하여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고 소속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 레크리에이션 △ 영화 ‘나혼자 프린스(이광수 주연)’ 관람 △ 기념품 전달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는 자원봉사자뿐 아니라 지인 1명 동반 참여해, 가족·이웃과 함께 즐기는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감사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전달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덕분에 행복하고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복지관이 늘 자원봉사자를 따뜻하게 챙겨줘서 큰 힘이 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경희 우면종합사회복지관장은 “자원봉사자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변화를 만든다.”며 “이번 감사행사가 자원봉사자에게 쉼과 응원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감사와 기대를 전했다.
우면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우면종합사회복지관,
서초구립 네이처힐 3단지 어린이집으로부터
바자회 수익금 70만원 전달받아
우면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경희)은 12월 11일 서초구립 네이처힐 3단지 어린이집(원장 강미선)으로부터 바자회 수익금 7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네이처힐 3단지 어린이집 학부모와 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이웃을 돕기 위해 마음을 모아 의미가 더욱 깊다. 전달된 후원금은 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지원 및 복지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우면종합사회복지관 이경희 관장은 “연말을 맞아 어린이집에서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들을 위해 소중히 잘 사용하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후원금을 전달한 서초구립 네이처힐 3단지 어린이집 강미선 원장은 “바자회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주민의 소개가 또 다른 이웃을 잇다…
우면종합사회복지관, ‘우면추천인 제도’ 시상식 개최
천태종복지재단 산하 우면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경희)은 지난 12월 16일, 복지관 이용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추천인을 대상으로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상식을 진행했다.
‘우면추천인 제도’는 주민이 주민에게 복지관의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우수 추천인을 포상하는 올해 새롭게 시도한 주민 참여형 복지 홍보 사업이다. 이 제도는 2025년 8월부터 11월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됐으며, 총 41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했다.
이 사업을 통해 복지관을 새롭게 알게 된 주민 5명, 재이용을 시작한 주민 8명, 복지관 서비스 및 프로그램을 새롭게 알게 된 주민 24명, 실제 복지관 서비스 등에 참여하게 된 주민 20명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복지관을 적극적으로 알린 우수 추천인 3명과 특별(감동)상 1명, 추첨상 1명을 대상으로 시상을 진행했다. 모든 수상자에게는 표창장과 함께 부상이 수여됐다.
수상인 박순자 주민은 “이웃에게 복지관을 소개했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제가 소개한 이웃이 또 다른 이웃에게 복지관을 추천하는 모습을 보며, 작은 관심과 소개가 이렇게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큰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면종합사회복지관 이경희 관장은 “우면추천인 제도는 주민 한 사람의 따뜻한 소개가 또 다른 주민의 삶에 변화를 만드는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소통과 홍보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우면종합사회복지관, 대한불교천태종 관문사와 함께하는
‘동지 맞이 팥죽 나눔행사’
우면종합사회복지관, 동지 맞아 지역주민과 ‘팥죽 나눔행사’ 진행
천태종복지재단 산하 우면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경희)은 지난 12월 22일, 관문사와 함께 민족 고유의 절기인 동지를 맞아 지역주민을 위한 ‘팥죽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관문사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과 주민들에게 따뜻한 팥죽을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나누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다.
우면종합사회복지관은 관문사와 협력해 나눔용 팥죽을 직접 제작했으며, 경로당, 아파트 관리사무소, 어린이집 등을 통해 양재1동 지역주민 275가구와 복지관 무료급식 이용자 255명에게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지역주민은 “겨울마다 이어지는 팥죽 나눔행사가 늘 따뜻하게 느껴진다”며 “작은 관심이지만 큰 위로가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경희 우면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전통 절기를 계기로 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관문사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하는 복지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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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후원자, 자원봉사자와 함게하는 푸른솔 감사의밤 개최
본관은 지난 12월 17일(수) 오후 5시, 분당앤스퀘어에서 2025년 한 해 동안 복지관과 함께 나눔을 실천한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를 초청해 ‘푸른솔 감사의 밤’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2025년도 한 해 지역사회 곳곳에서 따뜻한 나눔과 연대를 실천해 온 후원자와 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한 해의 활동을 함께 되돌아보며 의미 있게 마무리하고자 마련되었고 행사장에는 개인·단체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지역 내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냇습니다.
표창 수여식에서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총 9곳의 개인 및 단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수상자들은 “지역사회를 위한 작은 실천이 이렇게 뜻깊은 자리로 이어져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청솔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참석자 모두에게 한 해를 돌아보며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올해의 우리, 함께 성장한 365일
본관의 지역아동센터에서는 한 해 동안의 성장을 함께 돌아보고 나누기 위해 송년파티&작품 전시회를 '올해의 우리, 함께 성장한 365일'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성황리에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아동들이 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만든 미술 작품과 활동 결과물 및 활동 사진을 전시하고 서로의 노력을 격려하며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송년 파티 & 작품 전시회는 아동 개개인의 성장 과정을 존중하고, 공동체 안에서 함께 성장해 왔음을 확인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행사에 함께 해 주신 아동과 보호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행사를 위해 뒤에서 도와주신 자원봉사자 및 청솔 가족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춘천동부노인복지관, 어르신의 일상에 온기를 더한 12월 이야기
춘천동부노인복지관(관장 종세스님)은 12월 한 달 동안 어르신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사회와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 갔습니다.
12월 9일부터 11일까지는 복지관 3층 당구장에서 ‘2025년 제3회 세실로250(후원이사회)배 당구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본 대회는 후원이사회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매년 이어져 온 어르신 대표 여가 행사로, 올해는 32명의 회원이 참여해 예선부터 결승까지 열띤 경기를 펼쳤습니다. 후원이사회에서는 우승자 상품과 상패, 당구공 세척기 등 다양한 후원품을 지원해 대회의 품격을 더했으며, 결승전 개회식에는 후원이사회 이사님들이 함께 참석해 어르신들을 격려했습니다. 특히 홍승진 후원이사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도전과 참여를 응원하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습니다. 종세스님은 앞으로도 건강하고 즐거운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12월 17일에는 춘천 풍물시장에서 노인권익증진 캠페인과 기관 후원·홍보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노인권익증진 동아리 ‘은빛 트로트 인권단’ 어르신들과 함께 노인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며, ‘노인이 우리 사회에 필요한 이유’를 주제로 한 스티커형 설문과 인권 개사 활동 등 참여형 캠페인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 냈습니다. 어르신이 주체가 되어 직접 메시지를 전하는 과정을 통해 노인 인권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변화를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기관 후원·홍보 캠페인에서는 ‘한 눈에 보는 동부노인복지관’ 홍보존을 운영해 주요 사업을 사진으로 소개하고, 태블릿PC를 활용해 ‘청춘이 빛나는 예술제’ 공연 영상을 상영하며 복지관의 다양한 활동을 생생하게 전달했습니다. 아울러 스티커형 설문과 SNS 구독 QR코드 안내를 통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캠페인 이후에도 지속적인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소액 후원 프로그램 ‘희망 나무 만들기’를 통해 누구나 쉽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하며 현장의 참여도를 높였습니다.
춘천동부노인복지관은 12월 한 달 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의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인권 존중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한 해 동안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 곁에서 따뜻한 복지를 이어가겠습니다.
제천단양축산농협
'고품격 정육 선물'로 단양 어르신께 온정
차가운 겨울바람이 불어오는 연말 단양 지역에 따뜻한 나눔의 소식이 전해졌다.
제천단양축산농협이 100만원 상당의 고품질 정육 세트를 단양노인보금자리에 전달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나섰다.
이번 후원은 2022년부터 4년째 이어지는 것으로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지역 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후원된 정육세트에는 맛깔스러운 삼겹살과 영양 가득한 수육용 고기 등이 포함돼 단양노인보금자리 입소 어르신들은 물론 방문요양 및 재가노인지원 대상자 등 지역 내 어려운 어르신들의 식탁을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특히 겨울철 면역력과 기력 보강이 필요한 시기에 질 좋은 육류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도식 조합장은 "지역 사회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상생하는 축산농협이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영민 단양노인보금자리 원장은 "추운 겨울에 온기를 전해주신 제천단양축산농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화답하며 나눔의 가치를 되새겼다.
실제로 정육세트를 전달받은 재가노인지원 서비스 대상자 심모 어르신은 "좋아하는 삼겹살을 받게 돼 정말 감사하다"며 "후원해 주신 제천단양축산농협과 늘 보살펴 주는 보금자리 선생님들께 거듭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 충북일보(www.inews365.com)
원주성문요양원,
전통악기 연주 공연 관람 진행
원주성문요양원은 지난 12월 12일, 전통악기 연주 공연 관람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공연은 전통악기 연주가 송홍재 님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었으며, 공연에 앞서 각 악기의 특징과 소리를 소개했다.
어르신들께서는 훈, 퉁소, 대금이 어우러진 흥겨운 선율을 감상하며 노래를 따라부르고, 박수를 보내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연을 관람하신 한 어르신께서는,
"요양원에서도 이렇게 다양한 공연을 볼 수 있어 참 좋은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이런 공연들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원주성문요양원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여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원주성문요양원,
2025. 보호자 간담회 및 연말 행사 <우리는 한 가족> 성료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천태종복지재단 원주성문요양원(원장 한일지 스님)은 지난 12월 17일 보호자 간담회 및 연말 행사 <우리는 한 가족>을 진행했다.
보호자 간담회에서는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주요 전달사항을 안내하고, 보호자와 직원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참석한 보호자들은 "요양원 운영과 어르신 돌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상호 신뢰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고 말했다.
연말 행사는 지하 강당에서 어르신, 보호자, 직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원주성문요양원의 다양한 일상을 동영상으로 시청하고, <울림과 나눔> 봉사단의 통기타 공연과 <신명나는 풍류> 봉사단의 사물놀이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졌다.
원장 일지 스님은 인사말에서 개원 이후 15년 동안 있었던 주요 성과들을 소개했다. 또, 아함경의 부처님 말씀을 인용하며 "이 자리에 있는 모두가 효자" 라며 "내 부모님과, 내 미래를 생각하며 효를 실천하자." 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연말을 맞아 좋은 공연을 관람하며 어머니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
원주성문요양원은 앞으로도 어르신과 보호자,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신뢰받는 장기요양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진해금강요양원은 12월, 보호자와 함께 어르신들의 생신을 축하하고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기 위한 연말행사 ‘오늘도 내일도 happiness’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과 함께하는 축하의 시간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유대감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문봉이 봉사단체가 참여해 입춤소고 공연을 시작으로 흥겨운 트로트 노래공연, 잔잔한 하프 연주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어르신과 보호자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어르신들은 박수를 치며 공연을 감상하고, 익숙한 트로트 선율에 맞춰 노래를 따라 부르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 따뜻하게 만들었다.
특히 보호자들이 함께 자리해 어르신의 생신을 직접 축하하고 공연을 관람함으로써, 요양원 생활에 대한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한 보호자는 “부모님이 이렇게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놓이고 감사하다”며 “연말에 가족과 함께할 수 있어 더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 말미에는 한 해 동안 금강요양원의 일상과 다양한 활동 모습을 담은 연말 영상을 함께 감상하며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영상 속 어르신들의 웃는 모습과 소중한 순간들이 이어지자, 어르신과 보호자들은 미소와 박수로 한 해를 마무리했다.
소지스님은 “어르신들의 생신과 연말은 모두가 함께 축하하고 나눌 때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오늘도 내일도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보호자와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시립 수청 어린이집에서는 5월부터 11월까지 가정과 함께한 ‘종이팩·멸균팩 구출작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수청 어린이집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이 일상 속에서 사용한 종이팩과 멸균팩을 깨끗이 씻고 말려 분리배출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꾸준히 참여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시립 수청 어린이집은 자원순환 봉사활동 우수 어린이집으로 선정되는 뜻깊은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가정과 어린이집이 함께한 작은 실천들이 모여 환경 보호라는 큰 의미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값진 결과였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환경을 지키는 일이 특별한 행동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습관임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시립 수청 어린이집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환경을 생각하는 태도를 일상에서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시립 수청 어린이집에서는 12월 12일, 졸업을 앞둔 아이들과 함께 이천 자연나라로 졸업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자연 속에서 친구들과 하루를 함께 보내며 어린이집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한 번 더 쌓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넓은 자연 공간을 걸으며 풍경을 둘러보거나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익숙한 교실을 벗어나 친구들과 함께한 하루는 아이들에게 설렘과 기쁨을 동시에 안겨주었습니다.
이번 졸업여행은 아이들이 어린이집 생활을 마무리하며, 함께 성장해온 시간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추억으로 오래 기억될 하루가 되었습니다.
뮤지컬 연극 관람
- 루돌프의 크리스마스 선물 -
시립 수청 어린이집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이들과 함께하는 뮤지컬 연극 「루돌프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관람하였습니다.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생동감 있는 연기와 노래에 아이들이 집중하며 이야기에 빠져드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루돌프와 친구들이 전하는 따뜻한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감상한 뒤에는 아이들이 각자 인상 깊었던 장면을 떠올리며 크리스마스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나누었습니다.
이번 뮤지컬 연극을 감상하며 아이들에게 문화 예술을 경험하는 즐거움과 함께, 마음이 따뜻해지는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전해준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산타잔치
12월 23일, 시립 수청 어린이집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산타잔치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린이집에 등장한 산타 할아버지를 본 아이들은 반가움과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인사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산타 할아버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었고, 선물을 받는 순간 아이들의 얼굴에는 환한 웃음이 번졌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내며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마음도 더욱 커졌습니다.
이번 산타잔치는 아이들에게 겨울의 따뜻한 추억과 함께 즐거운 기억으로 오래 남을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대청소
시립 수청 어린이집에서는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전 교직원이 함께하는 대청소를 진행하였습니다.
교실과 복도, 화장실 등 어린이집 전반적인 시설을 구석구석 점검하며 청소를 실시하고, 아이들이 사용하는 교구와 교재, 가구까지 꼼꼼하게 정리하였습니다.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공간까지 세심하게 살피며 위생 관리에 더욱 신경 썼습니다.
이번 대청소를 통해 어린이집 전체가 한층 더 정돈된 환경으로 새롭게 정비되었으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역사회연계활동
시립 수청 어린이집에서는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만나는 지역사회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연령별 지역사회연계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3세반은 오산소방서 인근과 문구점을 방문해 우리를 지켜주는 소방서의 역할을 알아보고,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가게의 모습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4세반은 수청 제2어린이공원에서 자연을 느끼며 친구들과 함께 놀이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5세반은 달빛 어린이공원을 방문해 넓은 공간에서 신체활동을 즐기며 지역의 공공시설을 경험했습니다.
아이들은 각기 다른 장소를 방문하며 우리 동네의 다양한 모습에 관심을 갖고, 익숙한 공간을 새롭게 바라보는 의미 있는 하루를 보냈습니다.